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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중소기업 광고공모전

MTN 중소기업 광고공모전 저작권 관련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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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출품한 작품(광고 영상)은 반환되지 않으며, 최종 선정작에 대한 저작권은 본 공모전의 참가 기업에 귀속됩니다. 단, 참가팀은 구성원의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고, 공모전 홈페이지 등 머니투데이방송에서 해당 작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참가 기업의 동의 후 활용할 예정입니다.
  2. 2. 표절 작품은 수상에서 제외되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후(재심처리 결과)라도 표절사실이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 및 상장을 환수 조치합니다.
  3. 3. 저작권, 초상권 등과 관련한 응모한 작품의 모든 법적인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4. 4. 제작에 사용되는 콘텐츠, 이미지 등은 창작권, 저작권이 소멸되었거나, 제작자(참가자)가 이를 해결한 저작물이어야 하며, 관련 분쟁이 발생할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은 제작자(참가자)에게 있습니다.
  5. 5. 광고 영상 제작에 사용된 음악 및 이미지는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음원이어야 하며, 저작권 침해가 우려될 시 수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6. 6. 음악 저작권 관련 사항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www.komca.or.kr) 문의하시되, 광고 영상 엔딩 크레딧에 음원 출처 반드시 명시합니다.
  7. 7. 수상작품의 저작권은 기업측에 귀속되나 주최측은 수상 작품 발표, 전시, 수상작품집, 홍보나 캠페인 등의 목적으로 활용 (필요시 재가공)할 수 있습니다.
  8. 8.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합니다.

주최

  • 머니투데이방송 MTN

후원

  • 중소벤처기업부
  • 중소기업중앙회
  • 한국광고홍보학회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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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MTN 대학생 중소기업 광고공모전…장관상에 '북악관요정'팀

이진규 2018/10/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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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광고홍보학회가 후원한 '제17회 대학생 중소기업 광고공모전'에서 '북악관요정'팀이 영예의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밖에 '대물림은 없다'팀이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9개 대학생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렸고, 본상을 수상한 작품들은 머니투데이방송(채널명 MTN)을 통해 광고시간대에 방송됩니다.

MTN 대학생 중소기업 광고공모전은 TV광고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은 지난 2010년부터 대학생들이 중소기업의 TV광고를 제작하는 실무형 광고공모전인 MTN 대학생 중소기업 광고공모전을 개최해왔습니다.

유승호 MTN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회를 점점 거듭할수록 참가팀이 제작한 작품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3개월 가까운 시간 동안 여러분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에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박영준씨는 "취업준비생 신분인데 이번 수상으로 이미 취업을 한 것 같은 기분"이라며 "쟁쟁한 경쟁자들을 감히 제쳐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교육부장관상 : 북악관 요정(박영준, 박지빈)
▲중소기업중앙회장상 : 대물림은 없다(박해령, 백승권, 김종훈)
▲한국광고홍보학회장상 : 인영주(인영주)
▲머니투데이방송사장상 : 공모전은 처음이라(김수경, 김영민, 도아린, 박윤재, 최주언), 스터디 메이트(신현솔, 이보민, 김성현, 김주연, 김은혜)
▲우수상 : HIPICTURE(조민영), KPI(김진호, 김승진, 배봉주, 김승희, 허문영), 아랑(박지수), 안단티노(문호재, 정현진, 목지우, 임예영, 박수용)


[머니투데이방송 MTN = 이진규 기자 (jkmedia@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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