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TN 중소기업 광고공모전

MTN 중소기업 광고공모전 저작권 관련 동의

닫기 X
  1. 1. 출품한 작품(광고 영상)은 반환되지 않으며, 최종 선정작에 대한 저작권은 본 공모전의 참가 기업에 귀속됩니다. 단, 참가팀은 구성원의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고, 공모전 홈페이지 등 머니투데이방송에서 해당 작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참가 기업의 동의 후 활용할 예정입니다.
  2. 2. 표절 작품은 수상에서 제외되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후(재심처리 결과)라도 표절사실이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 및 상장을 환수 조치합니다.
  3. 3. 저작권, 초상권 등과 관련한 응모한 작품의 모든 법적인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4. 4. 제작에 사용되는 콘텐츠, 이미지 등은 창작권, 저작권이 소멸되었거나, 제작자(참가자)가 이를 해결한 저작물이어야 하며, 관련 분쟁이 발생할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은 제작자(참가자)에게 있습니다.
  5. 5. 광고 영상 제작에 사용된 음악 및 이미지는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음원이어야 하며, 저작권 침해가 우려될 시 수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6. 6. 음악 저작권 관련 사항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www.komca.or.kr) 문의하시되, 광고 영상 엔딩 크레딧에 음원 출처 반드시 명시합니다.
  7. 7. 수상작품의 저작권은 기업측에 귀속되나 주최측은 수상 작품 발표, 전시, 수상작품집, 홍보나 캠페인 등의 목적으로 활용 (필요시 재가공)할 수 있습니다.
  8. 8.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합니다.

주최

  • 머니투데이방송 MTN

후원

  • 중소벤처기업부
  • 중소기업중앙회
  • 한국광고홍보학회

협찬

home > 공지&뉴스 > 관련뉴스

관련기사

내가 만든 광고가 TV에…MTN 중소기업 광고공모전, 대상은 '김시스터즈'


유찬 curry30@mtn.co.kr2019/03/25 10:29

차트


제18회 MTN 중소기업 광고공모전에서 '김시스터즈'팀이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23일 서울 전경련 회관에서 열린 본선 프레젠테이션과 시상식에서 '즐거운필름'팀이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받는 등 10개 팀이 수상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은 TV 광고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광고공모전을 열고 있습니다.

본선에 오른 10개 팀 광고는 머니투데이방송을 통해 방영됩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유찬 기자 (curry30@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