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경제버스
꿈꾸는 경제버스는 한국의 월스트리트로 불리는 여의도의 금융 현장을 돌며
생생한 경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참여의 공간입니다.

중학교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전국각지의 학생들 30~40명이 한 대의 버스를 타고 우리나라 금융과 증권의 중심지를 하루에 소화하는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경제버스는 2010년 3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운행되고 있으며 참여 기관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하나금융투자,
머니투데이방송, 금융투자협회 및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등입니다.

MTN 스튜디오는 오픈 스튜디오로 유명한 여의도 명소로, 카메라 앞에선 학생들의 표정은 흥미 그 자체입니다.


문의: (MTN) 02-2077-6389, (금융투자협회) 02-2003-9858

꿈꾸는 경제버스1
꿈꾸는 경제버스2
꿈꾸는 경제버스3
꿈꾸는 경제버스4
꿈꾸는 경제버스5
꿈꾸는 경제버스6

<꿈꾸는 경제버스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