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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행복버스, “나눔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

MTN 2016/05/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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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머니투데이방송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IBK기업은행, 기업가정신재단이 후원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 ‘함께타는 나눔행복버스(이하 나눔행복버스)’에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두산초등학교(교사 이승연) 6학년 학생들이 탑승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나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8절지에 자신이 받은 나눔과 자신이 준 나눔을 적어가며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나눔에 대해 서로 발표도 하였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었다고 발표했고,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영상을 통해 레모네이드 천사 알렉스의 이야기와 백혈병을 앓는 친구를 위해 우유곽에 돈을 모았던 울산남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눔이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신준희 학생은 “나눔은 행복한 것”이라고 정의하며, 친구들과 어른들에게 칭찬받을 때가 가장 행복해서 자신도 그렇게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른 점심을 먹고 도착한 곳은 대한적십자사 본사로 적십자사의 역사와 생명나눔교육을 받았다. 특히 심폐소생술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져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대한적십자사 고명숙 강사는 “심폐소생술은 순서를 제대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는 유니세프의 역사와 아동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세계시민교육 문아름 강사는 지켜지지 않는 아동의 권리에 대해 설명을 하며, 생존-보호-발달-참여로 이루어진 모든 권리가 잘 지켜져야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5시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나눔행복버스를 탑승한 후 김은진 학생은 “나눔이란 누구나 차별없이 주고 받는 것”이라며 이야기 했고, 안혜정 학생은 “나눔은 어려운 친구를 도와주는 것이며, 쉬운 것”이라고 말하며, 덧붙여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그것을 실천하면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나눔의 참된 의미를 배우기 위한 ‘함께타는 나눔행복버스’의 참가신청은 머니투데이방송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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