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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행복버스 “나눔을 나누면, 나눔의 나무는 더 커진다”

MTN 2016/06/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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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머니투데이방송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IBK기업은행, 기업가정신재단이 후원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 ‘함께타는 나눔행복버스(이하 나눔행복버스)’에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원광초등학교(교장 최광옥) 5학년 5반(교사 강창순) 학생들이 탑승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나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8절지에 자신이 받은 나눔과 자신이 준 나눔을 적어가며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나눔에 대해 서로 발표도 하였다.



‘나눔이 큰 나무가 되려면 새싹부터 커야 한다’는 말을 8절지에 적은 학생에게 그 의미를 물어보자 현지민 학생은 “작은 나눔부터 시작을 해야 큰 나눔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며 자신의 의견을 씩씩하게 소개했다.

또 ‘나눔의 나무’를 그린 도유민 학생은 “나눔의 나무는 나눔을 나눌수록 더 커진다”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했다. 특히 ‘필기의 왕’이란 별명을 가진 김재윤 학생은 발표에서 “남을 돕고 먼저 다가가면 남에게는 더 큰 행복이 돌아온다”고 말했다.
나눔에 대해 살펴본 이후 이른 점심을 먹고 도착한 곳은 대한적십자사 본사로 적십자사의 역사와 생명나눔교육을 받았다. 특히 심폐소생술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져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대한적십자사 고명숙 강사는 “심폐소생술은 순서를 제대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심폐소생술을 체험해 본 김소연 학생은 “힘들지만 생명나눔에 대한 책임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는 유니세프의 역사와 아동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세계시민교육 김지숙 강사는 지켜지지 않는 아동의 권리에 대해 설명을 하며, 생존-보호-발달-참여로 이루어진 모든 권리가 잘 지켜져야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유니세프 교육을 마친 후 김찬규 학생은 “가난한 친구들이 불쌍하게 느껴졌고, 더러운 물을 먹는 아이들은 노동도 해야해서 공부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았다”며 “우리나라로 데리고 와서 다같이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얘기했다.

나눔의 참된 의미를 배우기 위한 ‘함께타는 나눔행복버스’의 참가신청은 머니투데이방송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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