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기관 소개

나눔행복버스 캠페인의 참여기관 소개입니다.

나눔행복버스란?참여기관 소개

Money 잘 벌고! 잘 쓰고! 잘 불리고! 잘 모으고! 잘 나누고!

돈으로 할 수 있는 5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행복한 것이 무엇일까요? ‘나’보다는 ‘우리’를 위해 쓸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2년 4월 머니투데이방송은 사랑의 열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함께 타는 나눔행복버스를 운행합니다. ‘기부’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나아가 ‘너’를 위해 나눔을 실행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된다면 학교폭력 등 사회의 문제가 점차 줄어들 뿐만 아니라 세상이 더욱 따뜻하고 밝아질 것이라 믿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MTN)은 꿈꾸는 여의도 경제버스함께 타는 나눔행복버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바른 돈의 가치를 아리는 교육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프로그램에 함께 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열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MTN 시청자와 학교 관계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머니투데이방송 대표 유승호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예종석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나눔행복버스』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초·중·고 학생들에게 나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사랑의 열매는 1998년 설립된 이래 국민의 소중한 성금을 모아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로 복지사업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대한민국 대표 모금·배분 기관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빈곤·질병·소외가 없는 행복한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열매는 ‘찾아가는 나눔 교육’, ‘교사연수’, ‘성인 나눔 교육’, ‘전국 초·중·고 학생 사랑의 열매 나눔 공모전’ 등 다양한 나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눔 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사랑의 열매 나눔 체험관’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 미로, 전통 속 나눔 문화, 감각 체험관, 나눔 온도계 등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 나눔실천을 다짐하는 나눔 배움터이자 『나눔행복버스』 정류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랑의 열매는 『나눔행복버스』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하고 환한 나눔의 빛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나아가서 배려, 협력, 공존, 다양성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 회장 예종석

기관소개

사랑의 열매란?

사랑의 열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식 상징물로 이웃사랑의 마음이 담긴 나눔의 아이콘입니다. 세 개의 열매는 나·가족·이웃을 상징하며 따뜻한 나눔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눔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민의 성금을 모아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회복지사업에 배분하는 대한민국 대표 모금·지원기관입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 400여만 명과 사회복지기관 2만 8천여 곳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국민의 소중한 성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빈곤·질병·소외가 없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유니세프한국위원회장 송상현입니다.

지구촌에는 학교에서 공부하며 뛰놀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고된 노동을 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못해 병에 걸리고, 분쟁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들을 잃기도 합니다.

1946년 설립된 이래 유니세프는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고자 세계 곳곳에서 긴급구호, 영양 및 보건증진, 식수 및 환경개선, 기초교육 보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구촌 어린이들이 실타래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도록 하는 세계시민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눔, 평화, 환경보호, 권리존중 등 함께 지켜야 할 가치를 배우며 멋진 세계시민으로 자랄 수 있는 MTN 나눔행복버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구촌 친구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꿈꾸는 다른 나라 친구들을 돕는 방법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모든 어린이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건강하게 자라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눔 여행, 함께 떠나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장 송상현

기관소개

유니세프(UNICEF, 유엔아동기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차별없는 구호활동을 펼칩니다.

유니세프(UNICEF, 유엔아동기금)는 2차 세계대전 직후 창립된 유엔기구입니다. 1946년 이래 전세계 개발도상국에서 헐벗고 굶주린 어린이들을 위해 영양, 보건, 식수공급 및 위생, 기초교육 등 어린이 보호 사업을 펼쳤습니다. 그 공로로 1956년에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1980년대에는 전세계 개발도상국에서 기본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 구강수분보충염의 보급, 모유수유권장, 정기적인 어린이 성장 상태 체크 등 ‘아동의 생존을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유니세프는 1980년대 말까지 어린이 약 1,200만명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1989년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되면서 유니세프의 활동은 어린이 생존과 보호, 발달, 참여에 이르기까지 아동권리 전체로 확대되었습니다.

현재 유니세프의 중점사업은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17개항을 달성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 기초교육, 영양, 보건, 식수와 위생, 에이즈 예방과 치료, 아동권리 옹호 등입니다. 이를 위해 156개 개발도상국에서 어린이 생명을 구하며 어린이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36개 선진국에서는 그 사업을 위한 교육과 홍보 및 기금 모금 활동을 합니다.

한국은 1950년 6·25 전쟁 당시 긴급구호대상국으로 선정돼 유니세프로부터 분유와 담요, 의약품 등을 지원받았습니다. 1994년,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전환된 한국유니세프는 2017년 34개 유니세프국가위원회 중 후원모금액 규모가 3위권에 이를 만큼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이행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인증 및 아동권리교육 등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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