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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한양대 NEOLUX팀 장관상 영예

MTN 기자2016/11/15 13:38

2016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최종 심사결과 발표
대회 성황 종료, 12월 1일(목) 여의도 전경련회관서 시상식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공동개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제를 제시한 '2016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에서 한양대 NEOLUX팀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연세대 전력질주(電力疾走)팀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8개 수상팀이 확정됐습니다.

또 주제를 제시했던 한국수력원자력사장상과 공동주최사인 머니투데이방송사장상에는 연세대 EASY COMPANY팀과 Seenergy팀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밖에 본선에 진출했던 서울대 포트리스(4 Trees), 연세대 더 파워 오브 파워, 경북대 일신우일신, 건국대 ICE팀은 우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 2016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수상자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돼온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제시한 세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참가팀들이 열띤 경연을 벌여왔고, 지난 12일(토)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에서 진행된 본선에선 모두 8개 팀이 뜨거운 아이디어 경쟁을 벌였습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연세대 경영대학 박경민 교수는 "1등의 영예를 차지한 한양대 NEOLUX팀은 원전수출사업의 경쟁우위 제고를 위해 파견인력의 글로벌 아웃소싱과 안전점검 패키지 상품화를 제시하였고 에티오피아-지부티 등 아프리카 진출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하였다"고 평가하였으며, 2등 팀인 연세대 전력질주팀은 "파괴적 혁신이론에 근거하여 원전해체시장진출과 소형모듈원전시장 선점을 존속적 전략으로 거점국 원전허브화를 통한 주변국 전력판매와 소형원전 발전선을 통한 세계연안전력시장 진출 등 2가지 파괴적 혁신전략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16개팀이 예선을 펼친 결과 본선에는 서울대와 연세대, 한양대, 건국대, 경북대에서 8개팀이 진출했으며,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저탄소 사회 실현을 위한 한수원의 전력산업 발전전략 수립'과 '신재생에너지', '신흥국 원자력 수출전략'에 대한 한수원의 경영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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