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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본선 개최…30일 시상식

윤석진 기자2017/11/20 13:29



[머니투데이방송 MTN 윤석진 기자]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공동주최한 '2017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본선이 지난 18일 서울 연세대 상남경영원에서 개최됐습니다.

본선 프레젠테이션은 '웰컴 리셉션(Welcome Reception)'에서 정한 순서대로 진행됐습니다.

연세대, 한양대, 서울대 등 전국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출전한 8개 팀은 '인구구조와 국내 이커머스(EC)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롯데그룹의 대응 전략'이란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에서 열립니다.



지난 18일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본선이 서울 연세대 상남경영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2017 MBA 경영사례분석대회'는 국내 기업들의 우수 경영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국내 최초의 MBA 전문 행사다.

지난 17일 웰컴 리세션(Welcome Reception)에는 연세대, 건국대, 고려대, 한양대, 서강대, 성균관대, 서울대에서 총 8개 팀이 참가해 프레젠테이션 순서를 정했다.

발표는 The Anchor, GRIT+SHAK, 불멸의 천둥, 큐먼파워, The Koos, JJS, DBA, Contango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 8개 팀은 '인구구조와 국내 이커머스(EC)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롯데그룹의 대응 전략'이란 주제 발표로 경합을 벌였다.

본선 프레젠테이션의 결과에, 수상자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1팀)과 교육부장관상(1팀), 머니투데이방송사장상(1팀), 우수상(5팀) 등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에서 열린다.

유승호 머니투데이 대표이사는 "기업들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다"며 "본선 프레젠테이션에서 좋은 대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BA 경영사례분석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교육부가 국내 경영전문대학원과 지식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그동안 SK텔레콤과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하나금융지주 등 기업 등이 주제 제시기업으로 참여했다.

역대 수상팀은 서울대학교와 한양대학교, 연세대학교, 서강대학교, 카이스트, 건국대학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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